보길도 가는중-
2001.8. 다섯팀 10명이 4박 5일 휴가를 내여 전국 팔도 유람 길에 나섰다.
대구에서 출발하여 경북, 경남을 거처 전남 땅끝마을에서 배를 타고 근4~50분을 지나 보길도에 도착하여 여정을 풀고 1박을 하였다. 계속 4박5일간 보길도에서 그냥 지내고 싶었지만 리더를 하는 이총무가 이튼날 아침 섬에서 나와 장장 20여시간을 걸려
충남 태안반도까지 갔다. 가서 보니 그곳 역시 인산인해였다. 또 하루를 보내고 충북을 거쳐 강원도 오대산 계곡에 갔어나 경치도 좋고 놀기는 좋았어나 식사때 조리 및 밥등을 할수가 없어 또, 이동 어느 아늑한 계곡에서 이틀 밤낱을 정말 휴가 다운 휴가를 그곳에서 보냈다. 몇년이 지난 지금도 팀만 이루어 지면 그곳에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